A씨는 지난 3월 열릴 예정이던 열린우리당 수원시장 후보 경선을 위해 지난해 8월 지역 유권자 380여명을 입당시킨 뒤 이들의 6개월여 당비 500여만원 중 일부를 대신 내준 혐의를 받고 있다.
팔달구선관위 관계자는 “수원시장 후보 경선을 준비하기 위해 380명을 당비대납했다는 제보를 받고 확인 결과 일부 사실로 확인돼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A씨는 지역민들의 입당원서와 당비를 한꺼번에 걷어 경기도당에 제출했지만 경기도당에서 당비를 한꺼번에 납부할 경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해서 이들에게 모두 돌려줬다고 진술하고 있다`면서 “하지만 380명 중 40명에 대해 확인한 결과 38명은 당비를 돌려받지 않았으며 나머지 2명은 당비를 낸 적도 없는데 경기도당에는 당비를 제출한 것으로 기록돼 있어 혐의점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팔달구선관위는 지난 22일 염 후보 선거사무원 A씨를 당비대납과 관련해 수원지검에 수사를 의뢰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