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 등 5명은 지난 28일 새벽 0시30분께 인천 남동구 한 업체 기숙사에서 베트남인 산업연수생 등 48명을 모아놓고 접시 안에 앞, 뒷면이 다른 조각 4개를 넣고 홀짝에 돈을 거는 일명 ‘속다이’라는 도박을 하는 등 지난 2월부터 지금까지 32회 가량 도박판을 벌인 혐의다.
경찰은 이날 새벽 2시30분께 도박판을 급습, 현금과 수표 510만원과 도박장비 2점 등을 압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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