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2018년도 6~10월 지역내 숙박업·목욕장업·세탁업 202곳을 대상으로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해 숙박업 8곳, 목욕업 4곳, 세탁업 15곳을 최우수업소로 선정, ‘더 베스트’(‘THE BEST’) 우수업소 로고 엘이디(LED) 표지판과 인센티브 물품을 지급했다.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는 업종별로 2년마다 실시한다. 평가항목으로는 일반현황, 공중위생관리법령에 의한 영업자 준수사항 및 공중위생서비스 향상을 위한 권장사항 3개의 영역으로 평가하며 점수에 따라 공중위생업소에 녹색등급(최우수), 황색등급(우수), 백색등급(일반)을 부여해 시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표한다.
올해는 이·미용업소 938곳을 대상으로 오는 6월부터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다.
정하영 시장은 최우수등급을 받은 영업주들에게 축하 인사와 함께 “앞으로도 위생관리 수준을 높여 김포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신경써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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