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중점점검 대상은 국도와 시도 등 1849개 노선 593㎞와 시특법 관리시설 1·2·3종 76곳, 도로표지판 등 도로안전시설물 10종이다.
도로관리과장을 반장으로 시 도로관리과와 각 행정복지센터가 오는 30일까지 권역별로 조사하고, 4월20일까지 정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도로 위의 지뢰라고 할 수 있는 포트홀은 발견 즉시 행정복지센터의 도로보수원이 긴급보수하고 자체보수가 어려운 곳은 단가계약업체를 통해 보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도로관리과 도로관리2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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