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는 전문 강사를 초빙해 ▲노인일자리 사업의 이해 및 참여자 안전교육 ▲돌발상황 대처법 및 참여자 건강관리 순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참여자는 실버야간지킴이, 노노케어, 아이서포터즈 등 총 19개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노인 1161명이다.
센터에서는 노인들의 삶의 활력소가 될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를 개발해 총 23개 사업을 진행 중이며, 현재 총 1456명의 노인이 참여해 지역사회 공익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다.
박성용 센터장은 "젊은 시절 못지않은 뜨거운 열정과 근로의욕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사업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노인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더 많은 일자리 창출과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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