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점검반을 편성해 실시하며 주요 점검내용은 시설기준 준수 여부, 부패·변질 원료 사용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여부, 식품의 비위생적 취급 및 조리종사자의 개인위생관리 등이다.
또한 현장에서 세균오염도(A.T.P)검사를 실시하고, 조리종사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식중독 예방요령 등 현장 중심의 교육?홍보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구청 관계자는 “봄철에는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음식물을 조금만 소홀히 관리해도 식중독이 발생할 위험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이번 위생 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식품위생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