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청장 김용덕)은 올해 1차 시험 응시대상자 총 1791명 중 1256명이 시험에 응시해 약 70%의 응시율을 보였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제1차 시험에서는 총 응시대상자 1678명의 69%인 1160명이 응시해 그 중 28%인 320명이 합격했다.
제1차 시험은 관세법개론, 대외무역법 및 외국환거래법, 행정법개론, 무역영어 4과목이며, 합격기준은 매 과목 40점 이상으로 전 과목 평균점수가 60점 이상 돼야 시험에 합격할 수 있다.
관세청은 22일까지 잠정답안에 대한 응시자의 이의제기를 접수하고, 이의제기 심사를 거쳐 내달 31일 제1차 시험 합격자를 발표한다.
제2차 시험은 제1차 시험 합격자 및 전년도 합격자 등을 대상으로 오는 7월10일 실시되며 시험장소는 추후에 공고될 예정이다.
/염대흥 기자 [email protected]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