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PC 방문점검 서비스는 청년 일자리 정책과 연계하여 청년인턴을 고용하여 정보화 지식과 재능을 지역사회에 기여하도록 하며, 정보소외계층(취약계층, 경로당, 지역아동센터 등)의 장애PC를 무상 점검하는 서비스로, 컴퓨터 바이러스체크 및 보안취약점 제거, PC내부 먼지제거 및 최적화, 간단한 부품교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올해 10월말까지이며, 서비스를 받고자 할 때에는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담당(기초생활 수급자, 장애인, 다문화가족) 및 상록구 행정지원과에 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 “어려운 여건으로 고장 난 PC를 수리하지 못하는 취약계층에 대해 컴퓨터 무상점검을 실시하여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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