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천화 서장은 보호자인 황모씨에게 “우리경찰서 전 직원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작은 정성이지만 치료비에 써달라”고 “1년이든 10년이든 장 경장이 꼭 회복을 해 우리 곁으로 다시 돌아오기를 경찰서장과 더불어 전 직원이 두 손 모아 기원을 한다”고 전했다.
장 경장은 지난 6월2일 112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을 했다가 범인의 피습을 받아 2차에 걸친 뇌수술을 받았으나 현재 의식을 회복치 못하고 있는 상태다.
/김희태 기자 [email protected]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