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씨는 이날 오전 서울지법 형사합의23부(재판장 김병운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삼성, LG, 현대차에서 돈을 받아 이를 이재현 전 한나라당 재정국장에게 건네줬다”며 “이 과정에 정치자금법에 따른 영수증을 발급하지 못한 것은 사실”이라고 시인했다.
서씨는 ‘왜 피고인이 자금 전달역을 맡았느냐’는 재판부 질문에 “기업들이 나를 통해 자금을 전달하겠다고 해서 사실 나도 당황스러웠다”며 “기업인들이 `정치인들은 못믿겠다. 당신이라면 믿겠다’는 말을 했다”고 진술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