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청장은 이날 오전 기자간담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강력범죄와 경제범죄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관리·내근부서의 인력을 감축해 수사나 형사 등 민생치안부서를 계속 보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북 임실출신의 하 청장은 인천 남부서장, 서울경찰청 공보담당관, 서울 서초서장, 경찰청 공보담당관, 경찰청 치안정책관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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