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아침 서울 본사 사무실에는 다른 직원들은 출근하지 않고 강의수 상무 등 2명만이 나와 문을 굳게 걸어 잠근 채 현지 상황을 파악하고 서해찬 사장과의 연락을 시도하느라 분주한 모습이었다.
강 상무는 “통신관계상 사장님이 연락을 먼저 해와야 되는데 아직 연락이 없다”며 “다른 경로를 통해 현지와 연락을 시도하고 있지만 잘 안되고 있다”고 말했다.
강 상무는 “새벽 1시쯤 현지에 있는 강 준 상무가 전화를 걸어와 다급한 목소리로 `직원이 피습을 당했다. 다시 연락하겠다’는 말을 남기고 끊은 뒤 연락이 두절됐다”고 설명했다.
오무전기 사무실 문 앞에는 `이라크 현장 비상사태 대책본부’라는 글이 인쇄된 8절지 크기의 종이가 붙여져 있을 뿐이며 외부인의 출입은 제한된 상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