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함평지역자활센터 직원들이 어르신들과 함께 노인맞춤돌볼서비스 사업 일환인 ‘행복나들이’ 행사를 추진하는 모습(출처=함평군청) |
함평군은 “이달 10일부터 1개월간을 ‘노인맞춤돌봄 서비스’ 집중 홍보기간으로 정하고 서비스 지원 대상자를 집중 발굴한다”고 1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65세 이상 노인 중 혼자 힘으로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독거어르신 등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안전확인, 생활교육, 가사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신청은 본인 또는 대리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사무소 주민복지팀에 신분증을 지참해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노인맞춤돌봄 서비스가 필요한 어르신들이 제도를 알지 못해 누락되는 사례가 없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함평군 사회복지협의회와 함평지역자활센터에서 위탁 수행하고 있으며 현재 1,885명이 서비스를 지원받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