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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김연경 트위터 캡쳐) |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쇼트트랙 대표 선수들의 납득하기 어려운 실격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 경기에서 황대헌 선수와 이준서 선수가 심판의 불공정 판정으로 탈락하며 충격이 확산되는 중이다.
이애 대해 '배구 여제' 김연경은 자신의 공식 트위터 계정에 "또 실격???!!!! 와 열받네!!!!"라는 글을 올라며 분노를 표출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관련 기사에 다양한 댓글을 쏟아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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