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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 기술 코치인 빅토르안(한국명 안현수)의 거취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빅토르안(안현수)가 중국 대표팀과의 계약 만료로 한국에 돌아온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국내에서 부정적 반응이 확산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빅토르안(안현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 내가 처한 모든 상황이 과거의 선택이나 잘못으로 인해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나는 어떤 비난이나 질책도 겸허히 받아들일 수 있다"라는 글을 올려 비난을 더욱 증폭시켰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제2의 유승준 입국 거부", "국적 바꾸고 중국에서 살아라", "한국 말고 러시아로 돌아가길 바란다" 등 빅토르안(안현수)의 귀국 소식에 부정적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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