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거창군은 건강 취약계층인 65세 이상 홀로어르신을 대상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상태를 확인하여 자녀, 마을이장 등 보호자에게 알려주는 사업인 건강소식 알리미 서비스 사업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건강소식 알리미 서비스 사업은 혼자 힘으로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대상자들의 가정을 방문전담 간호사가 방문해 혈압·혈당 측정, 건강상담, 보건교육 등 대상자의 욕구에 따라 서비스를 제공한 후 보호자에게 문자로 결과를 알려주는 사업이다.
군은 코로나19로 인한 자녀들의 고향방문 어려움과 인구 고령화 및 독거노인 증가 현상에 따른 대책으로 보호자에게 대상자의 상태를 알려 보호자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함이다.
또한, 이번 사업으로 대상자의 우울증·치매 조기발견 등 홀로 어르신들의 건강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역사회 돌봄의 다양화를 통해 취약계층 대상자들의 일상 속 안전을 확보하고 건강이 악화되지 않도록 돌봄 서비스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여름철 노숙인·쪽방주민 특별보호대책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2/p1160278118452648_13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의회, 제9대 의정활동 값진 성과](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1/p1160280236034917_73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수원 방문의 해’ 관광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8/p1160279004069563_965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7/p1160278016235128_75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