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바로병원, 남동구 자원봉사자 지정병원 협력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7-27 16: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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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남동구자원봉사센터 배창진 기획개발팀장, 정봉수 행정지원팀장, 서지영 교육운영팀장, 박위광 센터장, 국제바로병원 김종환 행정부원장, 변진 간호부장, 박기동 원무부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 국제바로병원(병원장 이정준)은 25일 인천시 남동구 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위광)와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지정병원 체결식을 가졌다. 

 

남동구 자원봉사센터 교육실 3층에서 진행된 이날 체결식은 박위광 센터장과 정봉수 행정지원팀장, 배창진 기획개발팀장, 서지영 교육운영팀장이 참여했으며 국제바로병원 김종환 행정부원장 및 박기동 원무부장, 변진 간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자원봉사자들의 의료 질 향상과 남동구자원봉사센터 참여자들의 건강한 복지를 위해 마련했으며 국제바로병원은 다양한 봉사활동 시 안전한 엠블런스 지원과 의료지원, 봉사자들의 의료복지가 함께 이뤄 질수 있도록 체계구축을 마련할 계획이다. 

 

박위광 센터장은 “국제바로병원과 긴밀한 관계로 더욱 협력할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며 “남동구는 국제바로병원이 이전을 해와 큰 복이 아닐 수 없다. 지역사회 전문병원이 우리 봉사자들 옆에 있어 든든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종환 행정부원장은 “남동구 자원봉사자는 13만명이 넘는 자원봉사자들을 발굴하고 있는 남동구자원봉사센터의 큰 자산이며 지역 의료복지의 연계로 자원봉사활동을 하면서 건강한 의료봉사가 되도록 국제바로병원도 함께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국제바로병원은 미추홀구, 동구 등 각 구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의료체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으며 남동구자원봉사자들과 협력, 지역사회 봉사활동 시 ‘SSG랜더스 최정 선수와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 한골의 행복’으로 연계해 어려운 사각지대 의료복지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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