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적립식 투자 캠페인 '적투마' 시행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7-20 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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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이 고객의 꾸준한 장기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적투마: 적립식 투자 마라톤' 캠페인을 시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시장 변동성에도 적립식 투자를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상품과 서비스를 종합 강화한 것이 특징으로, 적립식 펀드 신규 가입 이벤트·투자 목적별 펀드 카테고리 선정·신한 슈퍼SOL 전용 페이지 신설·주간 자동이체 대상 펀드 확대 등을 담았다.


7월20일부터 9월30일까지 적립식 펀드에 10만원 이상 신규 가입하고 매월 10만원씩 12개월 이상 자동이체를 설정하면 자동 응모되며, 선착순 5000명에게 배스킨라빈스 싱글킹 아이스크림을, 추첨 500명에게 2만원 상당 땡겨요상품권을 제공한다. 미성년자 고객 대상 '우리아이펀드 만들기'를 통해서는 200명을 추첨해 배스킨라빈스 쿼터 아이스크림을 제공한다.


적립식 장기 투자 펀드는 인덱스형(S&P500·KOSPI200 등 대표지수 투자), 성장형(미래 성장 가능성 높은 기업 투자), 혼합형(주식·채권 분산 투자) 세 가지로 구분해 상품 선택을 지원한다. 7월 중에는 신한 슈퍼SOL에 '적립식 투자 전용 페이지'를 신설하며, 주간 단위 자동이체 대상 펀드도 기존 14종에서 37종으로 확대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장기적인 투자 성과를 위해서는 시장 변동을 예측하기보다 꾸준히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적립식 투자를 통해 안정적으로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신한 슈퍼SOL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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