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
'우크라이나 피겨 요정' 아나스타샤 샤보토바(16)가 국제적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아나스타샤 샤보토바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 대한 지지 의사를 표명해 비난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24일 우크라이나 피겨스케이팅 연맹은 "아나스타샤 샤보토바의 국가대표 자격을 박탈한다"고 발표해 논란을 빚었다.
현재 주요 외신을 통해 아나스타샤 샤보토바 관련 기사에 보도되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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