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주=엄기동 기자] 충북 청주시는 한국전기안전공사에 의뢰해 지난해 12월 지역내 지정문화재에 대해 전기설비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안심사 대웅전 등 총 31곳 중에 5곳에 대한 부적합 판정 결과에 따라 올해 1월 중으로 보수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번 문화재 전기설비 안전성 여부 점검은 인입구 및 옥내배선, 절연저항, 접지저항, 누전차단기 작동상태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으며, 부적합 사례로는 접지저항 기준치 초과와 누전차단기 동작불량 등으로 나타났다.
올해 점검 결과 부적합률은 16%로, 작년 부적합률 38%에서 22% 감소한 수치이다.
시 관계자는 “조속한 시일 내에 보수가 완료되도록 할 계획”이라며 “생활안전과 밀접한 전기설비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정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3/p1160278300855331_94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