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수 주재 가뭄 대응 점검회의 개최... 저수지·양수시설 사전 점검 강화
![]() |
| ▲ 김태성 신안군수가 지속되는 가뭄에 선제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다.(사진=신안군) |
[신안=황승순 기자]신안군이 폭염과 강수 부족이 이어지면서 농업용수 부족과 양식어가의 고수온 피해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가뭄과 고수온 대응에 나섰다.
군은 지난 7일 김태성 군수 주재로 가뭄 대응 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농업용수와 생활용수 공급 현황을 확인했다. 가뭄 장기화와 고수온 심화에 대비한 부서별 대응책도 함께 점검했다.
양식장 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수온과 양식 생물 상태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산소공급기와 액화산소공급기 등 대응 장비의 작동 여부를 점검하도록 했다. 양식장 현장 예찰도 강화할 계획이다.
가뭄이 심해질 경우에는 저수율에 따른 단계별 대응계획을 가동하고 대체수원 확보와 비상·운반 급수 등을 추진한다. 고수온이 장기화될 경우를 대비해 양식장 관리와 피해 예방 활동도 이어간다.
김태성 신안군수는 “폭염과 가뭄, 고수온에 대비해 관계 부서 간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상황을 면밀히 관리하겠다”며 “농업용수 공급과 양식어가 피해 예방을 위한 사전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18~27일 '불갑산상사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3/p1160280055016929_74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