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 따르면 이번 기부에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물산 등 8개 삼성 계열사가 참여했으며, 구호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성금은 강릉을 비롯해 이번 달 들어 산불로 큰 피해를 본 충남, 경북, 전남 등 특별재난지역의 피해 복구 등에 사용될 계획이다.
한편, 삼성은 그동안 국내외에서 대규모 자연 재해가 발생할 때마다 구호 성금과 구호 물품을 기부하고, 피해 복구를 위한 봉사 활동에 나서는 등 위기 극복을 위한 사회적 노력에 동참해 왔다.
삼성은 지난해 3월 울진·강원·삼척 지역 산불 발생 당시 구호 성금 30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하고, 이재민들을 위한 생필품 등으로 구성된 재해구호키트 1000개도 지원한 바 있다.
또한 지난해 8월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서울·경기·강원 지역 주민들을 위해서는 성금 30억원을 기부하고 재해구호키트 5000개를 지원했으며, 침수 가전제품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 등을 진행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강진정답’ 프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4/p1160278883955079_66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맞춤형 노인복지 생태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3/p1160278854629183_74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도서관, 지역 문화플랫폼 역할 톡톡](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2/p1160286725836771_674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재난 안전관리 현장행정 만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30/p1160278851883616_53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