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문화재단, 계묘년(癸卯年) 신년인사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1-17 17:5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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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오왕석 기자] 재단법인 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은계묘년(癸卯年)을 맞이하며 아름다운 시(詩)를 통해 시민들에게 신년 인사를 올린다고 밝혔다.

 

남부문예회관은 배두순의 <환영>, 북부문예회관은 정성체의 <동백꽃>, 서부문예회관은 박환우의 <사랑의 이름으로>, 한국소리터는 김복순의 <꿈> 등 지역 문학활성화를 위해 이바지하는 (사)한국문인협회 평택지부 소속 문인들의 시(詩)구절을 통해 다사다난했던 2022년도 한해의 감사 인사와 희망차고 기대되는 2023년도 새해 인사를 대신하였다.

 

이상균 대표이사는 ‘3년의 긴 시간동안 코로나19로 활동을 중단해야 했던 고통과 인내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문화예술활동을 놓지 않은 예술인들에게, 생업이 중단되었거나 고단한 삶 속에서 문화예술로 행복과 희망을 추구하는 시민들에게 더 든든하게 다가가 함께하는 재단이 되겠다.’는 새해 인사를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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