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 남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반찬지원 사업 진행

김정수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3-19 01:3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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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7일 남동촌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반찬지원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오산시청)

 

[오산=김정수 기자] 경기 오산시 남촌동은 최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지원 사업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동과 동 협의체가 민·관 협력으로 진행하는 12가지 특화사업 중 대표적인 하나의 사업으로 매주 목요일에 4~5가지 반찬과 국을 저소득 홀몸노인과 장애인 등 25가구 전달함과 동시에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이와 관련해 이달 생일을 맞은 8명의 기초수급자 가정에 방문해 축하케이크와 선물을 전달했다.

 

한편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진행한 반찬지원 사업 외에 정기적으로 지역내 홀몸노인을 위한 ‘무의탁 홀몸노인 요구르트 지원사업’과 저소득 아동 자립지원을 위한 ‘디딤씨앗통장 지원사업’, 저소득층을 위한 ‘행복나누리 냉장고’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 중이다.

 

최원배 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고자 하는 남촌동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활동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숨어 있는 취약계층을 발굴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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