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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강동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전국 최초로, 어린이집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영유아를 돕고자 어린이집 놀이활동 보조교사를 지원하는 ‘영유아 적응 같이가치 사업‘ 을 시범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발달지연 영유아를 돕고, 동시에 보육교사 처우 개선을 위한 것으로, ‘보살핌이 조금 더 필요한 영유아’의 증가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집을 지원하는 것은 전국 최초다.
이에 구는 오는 17~20일 4일간 어린이집의 신청을 받고, 선정위원회를 통한 1차 서류심사 및 2차 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25곳 어린이집에 놀이활동 보조교사 인건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어린이집은 2023. 7월~12월(6개월) 기간동안 1일 3시간의 보조교사 인건비를 지원받을 수 있어, 어린이집의 만족도가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밖에도 구는 올해 3월부터는 ‘강동형 교사 대 아동비율 개선 사업’을 실시해 보육교사의 업무 부담을 감소시켜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하는 데에 앞장서고 있다.
서점옥 보육지원과장은 “영유아 적응 같이가치 사업 시행으로, 보육교사들의 고충 해소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를 통해 보살핌이 필요한 영유아에게 좀더 촘촘한 지원이 되는 동시에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으로 거듭나 서로 선순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강동어린이회관 문의 또는 강동어린이회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고,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집에서는 강동어린이회관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서를 작성해 보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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