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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반여권(녹색) 병행 발급 시행 홍보 포스터. (사진제공=이천시청) |
[시민일보 = 민장홍 기자] 경기 이천시가 오는 31일부터 재고 소진 시까지 일반여권(녹색) 병행 발급을 한시적으로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차세대 전자여권과 종전 일반여권(녹색) 병행 발급을 통해 시민들에게 선택권을 부여해 낮은 수수료로 여권을 발급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종전 일반여권(녹색)의 유효기간은 5년 미만(4년 11개월), 발급수수료 1만5000원으로 여권발급 비용이 가장 저렴해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게 시의 설명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원인의 편의 증진을 위한 여권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서비스 확충과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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