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경 남동구의원, 돌봄센터 CCTV설치 예산 확보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7-20 20: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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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경 의원이 cctv 설치가 필요한 다함께돌봄센터를 방문,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문찬식 기자] 인천시 남동구 다함께돌봄센터 CCTV 설치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남동구의회 이유경 의원(국민의힘, 만수1·6동, 장수서창동, 서창2동)은 이번 2차 추경을 통해 남동구 다함께돌봄센터 2개소 외부 cctv설치를 위한 예산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아동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센터로 정부와 지자체, 지역사회가 중심이 돼 자발적이고 주도적인 아동 돌봄이 이뤄지는 곳이다.

 

이곳을 이용하는 대상이 주로 어린 아이들인 만큼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방과 후 활동이 요구됐고 외부 cctv가 없는 센터를 중심으로 설치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이유경 의원은 담당부서와 현장을 찾아다니며 수요조사를 진행했고 cctv 추가 설치가 필요한 서창2 아이함께자람터와 서창청광플러스원 아이함께자람터에 추경을 통해 사회복지보조금을 지원했다.

 

이 사업은 8월까지 추진된다. 이 의원은 “범죄와 안전사고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맘(mom)편한 남동구를 만들기에 필요한 의정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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