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km 코스 선보여
[창녕=노영동 기자] 경남 창녕군이 최근 부곡온천 힐링둘레길 조성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군은 힐링둘레길 조성을 위해 총 21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했다.
2019년 6월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이후 2020년 12월 사업을 착공해 이달 13일 사업을 완료했다.
기존 등산로와 연계한 둘레길 3.5㎞ 구간과 전망대 1곳을 부곡 덕암산 기슭에 조성해 부곡온천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의 힐링 공간이자 창녕의 새로운 관광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정우 군수는 “부곡온천 힐링둘레길을 찾는 관광객들이 부곡온천과 함께 새로운 관광체험을 할 수 있도록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기존 등산로를 지속적으로 정비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부곡온천 힐링둘레길 조성으로 지역주민에게 문화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외부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낸다는 방침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