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오왕석 기자]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이원희)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2021년 대학일자리센터 사업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인 ‘우수’ 대학에 선정됐다.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은 대학 내 진로 및 취창업지원 공간을 통합하여 재학생과 지역청년들에게 원스톱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본 사업을 통해 지난 해 한경대학교는 재학생, 졸업생, 안성·경기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진로 및 취·창업 프로그램을 무려 428회나 운영(9,256명 참여)하며 취업역량강화에 힘썼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면 행사가 축소되면서 온라인 취창업 행사로 발 빠르게 전환했다. 온라인 상담채널을 확장하고 AI모의면접과 온라인 멘토링 서비스를 실시하였으며, 온라인 진로캠프 및 졸업생 프로그램 등 코로나 상황에서도 학생들이 편하고 질높은 진로/취업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여 만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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