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재 구간은 진관동 주민센터 건너편 구파발천 좌우 산책로 옆에 조성한 둑이다.
주영완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오늘 심은 소나무가 잘 자라서 사철 푸르른 구파발천이 되면 좋겠고 앞으로도 잘 가꿔나가겠다”고 밝혔다.
노현주 새마을부녀회장은 “식목일을 앞두고 직접 소나무를 심을 수 있어서 기쁘고 앞으로 꾸준히 관심을 갖고 잘 가꾸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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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 구간은 진관동 주민센터 건너편 구파발천 좌우 산책로 옆에 조성한 둑이다.
주영완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오늘 심은 소나무가 잘 자라서 사철 푸르른 구파발천이 되면 좋겠고 앞으로도 잘 가꿔나가겠다”고 밝혔다.
노현주 새마을부녀회장은 “식목일을 앞두고 직접 소나무를 심을 수 있어서 기쁘고 앞으로 꾸준히 관심을 갖고 잘 가꾸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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