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업은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고 관광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단체관광객을 유치하는 여행사, 일반단체 등을 대상으로 한다.
▲여행사는 외국인을 포함한 10명 이상의 단체관광객 ▲일반단체는 10인 이상의 단체관광객 ▲학교 등은 20명 이상의 수학여행단을 유치해 지역내 숙박업소와 음식점 이용, 관광지 방문 등의 요건을 충족하면 군이 장려금(인센티브)을 지원한다.
올해에는 지원 금액을 대폭 확대해 1인당 최대 3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 섬 지역인 조도, 관매도에 방문하면 조도는 2000원, 관매도는 5000원을 추가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여행사 뿐만 아니라 일반단체도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 요건을 완화해 많은 여행사와 단체가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되고, 축제도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희수 군수는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는 관광지와 관내 음식점, 숙박업소를 함께 이용하는 관광객에 대한 지원 시책으로 지역 관광산업을 활성화하는 핵심 동력이 될 전망”이라며 “관광객들이 진도에 체류하며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머무르는 관광’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어린이 안심 먹거리' 환경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8/p1160283840521714_15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