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행자용 도로명판은 이면도로, 교차로, 골목길 등에 보행자의 눈높이에 맞춰 설치한 도로명판으로 외부 기기 도움 없이 보행자들이 쉽게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안내 역할을 하는 주소정보시설이다.
군은 약 2700만원을 투입해 광역도로 구간에 도로명판 45곳, 그외 구간에 111곳을 설치했으며, 올 하반기에는 특별교부세와 군비 예산을 투입해 보행자용 도로명판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군은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현재 설치된 주소정보시설의 일제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시설물 관리 및 보행자 중심의 안내시설물 확충을 통해 군민의 도로명주소 이용 편의가 증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