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기홍 기자] 기온이 높아짐에 따라 식중독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다.
고양시는 여름철에 어떤 식중독이 많이 발생하는지 미리 알고 대비해줄 것을 당부했다.
여름철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식중독은 병원성대장균으로 최근 5년 발생 환자 수 기준으로 42프로를 차지한다.
![]() |
오염된 해산물에 의해 발생하기도 하지만 채소를 제대로 씻지 않은 채 날로 먹거나 동물성 식재료를 충분히 가열하지 않아도 발생할 수 있다.
시 담당자는 “채소는 흐르는 물에 3번 이상 씻어 곧바로 섭취하고 바로 먹지 않을 경우 냉장보관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
이밖에 날고기와 오염된 달걀 등에서 검출되는 살모넬라균과 해산물을 통한 비브리오균 감염도 주의해야한다.
고양시는 본격적인 기온 상승을 앞두고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손씻기 ▲냉장보관 ▲익혀먹기 ▲끓여먹기 ▲칼도마 구분 사용 ▲보관온도 지키기 같은 식중독 6대 예방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