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21일 진행된 중곡역 도심복합개발사업 업무협약식에서 한국투자부동산신탁 박민규 본부장(왼쪽)과 중곡역 도심복합개발 추진위원회 안형선 위원장(오른쪽)이 업무협약(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한국투자부동산신탁 제공) |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은 중곡역 도심복합개발 추진위원회와 '중곡역 도심복합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사업 초기 단계부터 신탁방식의 전문성을 활용해 체계적인 사업관리 기반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 여건을 조성하고자 추진됐다.
양측은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지원 ▲사업성 검토 및 개발계획 수립 ▲사업관리 및 자금조달 검토 등 사업 전반에 걸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서울 광진구 중곡동 210-7번지 일원에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약 1607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생활편의시설을 조성해 노후화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가치를 높이는 프로젝트다.
사업지는 지하철 7호선 중곡역이 인접해 서울 주요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며, 주변에 전통시장과 상업시설, 학교, 공원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있어 주거 선호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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