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복지의 날’은 「사회복지사업법」에 근거해 2000년부터 제정·시행된 국가기념일로, 사회복지 종사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사회복지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9월에 기념행사가 개최되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하고, 민·관이 함께 이뤄낸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성과를 창출하고, 복지공동체 실현을 위한 지원과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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