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창동지구 도시개발사업 순항

박근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1-28 11: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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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여주시청 제공

 

[여주=박근출 기자] 경기 여주시는 지난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상생협약으로 이끌어낸 창동지구 도시개발사업 구역 확대에 따라 국토교통부와 자연보전권역 내 6만~10만㎡ 규모 도시개발사업에 대해 협의했다고 밝혔다.

 

창동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창동 175번지 일원에 면적 8만8334㎡ 규모로 총사업비 약170억원을 투입하고, 계획인구는 886명, 406가구(단독 48, 준주거 18, 공동 340)이며, 주차장(1697㎡), 소양천과 어우러지는 공원(3185㎡)을 계획하고 있다.

 

아울러 기반시설로 도시가스와 한전지중화를 계획하여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 수도권정비계획법 협의 및 주민설명회, 주민공람·공고 등을 진행했으며, 올해 7월 착공을 목표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본 사업이 완료되면 구도심과 여주역세권을 연결하는 축으로 공동주택 및 단독주택 공급을 통해 새로운 주거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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