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16일부터 洞 업무보고회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1-12 16: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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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사업등 공유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새해를 맞아 오는 16일~2월7일 15개 동에서 ‘동 업무보고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동 업무보고회’는 구청장의 신년인사와 함께 구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구의 발전 방향과 주요사업을 공유하는 자리로, 구청장과 유관 기관·단체장, 통장, 주민 등 각 동별로 2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해 2023년 구정 운영 방향과 권역별 주요사업, 동별 주요 사업 등에 대해 들을 수 있으며, 구청장과 국장이 주민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듣고 직접 답하는 소통의 시간이 이어진다.

아울러 주민이 기획·제작한 자치회관의 문화공연, 다과회 등 동별 특색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민 화합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16일에는 사당2동·사당1동 ▲17일 사당4동·사당3동 ▲31일 상도1동·사당5동 ▲2월1일 상도3동·대방동, ▲2월2일 노량진1·2동 ▲2월3일 신대방1동·상도4동 ▲2월6일 상도2동·신대방2동 ▲2월7일 흑석동까지 순차적으로 신년 업무보고회가 열린다.

한편, 박일하 구청장은 동주민센터, 공약사항 대상지, 지역내 주요기관 등에 지속 방문해 구민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청취하고, 불편사항이 들리는 즉시 현장을 찾아가 해소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박 구청장은 “2023년은 ‘일하는 동작의 원년’으로 변화의 결실을 맺는 첫해”라며,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구민 여러분과 함께 자부심이 되는 동작의 새로운 미래를 그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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