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선감·탄도·흘곶 어촌 관광 활성화 나서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8-07 08: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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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어촌뉴딜300사업(선감·탄도·흘곶) 지역역량강화 홍보용역 최종보고회 진행 모습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4일 대부해양본부 회의실에서 ‘2022년 어촌뉴딜300사업(선감·탄도·흘곶) 지역역량강화 홍보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사업 성과를 담은 홍보 콘텐츠 제작 결과를 공유했다고 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용역은 어촌뉴딜300사업으로 달라진 선감·탄도·흘곶의 어촌과 어항, 지역공동체의 모습을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지역 특색을 반영한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관광객 유입을 늘리고 지역 이미지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보고회에는 선감·탄도·흘곶 어촌계 주민과 용역 수행업체, 시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사업 추진 결과를 확인하고 홍보 영상과 달력의 제작 내용을 공유했다.

 

홍보 영상은 정비된 어촌과 어항, 아름다운 자연경관, 주민들의 일상과 공동체 활동을 담아 사업 성과를 생생하게 전달하도록 제작됐다. 홍보 달력에는 세 지역의 주요 관광지와 체험 프로그램, 물때 정보를 담아 실용성을 높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대부해양본부 해양수산과 해양개발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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