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량제 생활화 홍보 등 병행 [서산=최진우 기자] 충남 서산시가 오는 31일까지 봄맞이 국토대청소에 나선다.
시는 16일 ‘일제 대청소의 날’을 맞아 동문1동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민간단체, 공무원, 마을 주민 등 50여명이 모여 국토대청소를 했다.
맹정호 시장도 참석해 마을 구석구석을 시민들과 돌며 환경정화에 나섰다.
투기 쓰레기, 불법 전단, 담배꽁초 등 거리 쓰레기 1톤 트럭 한 대 분량을 수거했다.
또한 쓰레기 수거 및 배출 시간 변경 홍보와 종량제 생활화 홍보도 병행 진행했다.
맹정호 시장은 “이른 아침부터 참석해 준 시민들게 감사드린다”며 “깨끗한 서산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일제 대청소의 날을 맞아 서산시청 54개 부서와 지역내 55개 기관, 단체 등 총 1000여명이 구간별 대청소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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