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아 고양 시정 당원협의회 위원장, '특별법 세미나 개최'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3-21 1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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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기홍 기자] 국민의힘 고양시정 당원협의회(위원장 김현아)는 3월 20일,  1기 신도시 특별법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세미나는 ‘노후 신도시 특별법이 일산과 고양의 미래다’라는 주제로 사전 온라인을 통해 신청받은 60여명의 참자가가 1시간30분가량 김현아 위원장이 직접 강의 후 질의응답을 받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 사진제공=국민의힘 고양시정 당원협의회


이날 세미나에서 김 위원장은 시 일산신도시의 다가올 30년을 위한 정책으로 재건축, 리모델링 등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과 국민의힘이 발의한 1기 신도시 특별법에 대하여 규제 완화 근거조항, 세입자 배려정책, 안전진단 규제 일부 완화, 이주단지 제공, 추가부담금 정부 지원, 광역교통망 예타면제, 기업유치방안 등 구체적인 법안 내용을 설명하였으며, 이에 사전 참가 신청을 통해 참석한 시민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 사진제공=국민의힘 고양시정 당원협의회


1기신도시특별법은 지난 국회에서 김현아 위원장이 입법 발의 한 내용으로, 당시 더불어민주당의 반대로 무산된바 있으나, 재추진돼 이번 대통령 선거를 통해 재점화 되었고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으로 채택되었으며, 송석준 국회의원(이천,여주)이 대표발의 하였다.

김 위원장은 인구 109만여 명으로 성장한 고양특례시의 문제점 및 성장잠재력을 우리 모두가 깊이 인식하고 다가올 30년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대응함으로써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자족도시로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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