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마포구 취약계층에 ‘사랑의 쌀’ 전달

박소진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8-13 16: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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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성이 지난 11일 마포구청을 찾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 전달식을 진행했다. 사진은 유동균 마포구청장(왼쪽)과 이정원 효성 전무(오른쪽). (사진=효성 제공)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효성이 최근 서울 마포구청에서 지역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효성은 20kg 쌀 500포대를 마포구청에 전달했으며, 마포구청은 해당 쌀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효성은 본사가 위치한 마포구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2006년부터 매년 두 차례 ‘사랑의 쌀’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이와 함께 마포구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김장김치’, ‘사랑의 밑반찬’, ‘사랑의 생필품’, ‘어르신 밥상’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임직원들도 장애 전문 서울베다니어린이집과 서울정문학교 아동들의 야외활동을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사랑의 헌혈’에 동참하는 등 지역사회 곳곳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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