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최복규 기자] 충남 청양군의 의료 취약계층의 수술비와 검진비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척추ㆍ어깨 수술, 인공관절 수술, 전립선 비대증 수술, 심혈관 중재술, 요실금 수술환자이며, 수술비와 검진비 중 본인부담액을 전액 지원한다.
만 65세 이상(1957년 이전 출생자) 의료급여 수급권자, 차상위 본인 부담 경감 대상자, 기초생활수급자, 건강보험료 20분위 중 4분위 이내인 사람,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이 지원받을 수 있으며 인공관절 수술은 만 60세 이상(1962년 이전 출생자) 지원이 가능하다.
선정된 대상자는 천안시나 공주시, 서산시, 홍성의료원과 연계해 검진, 수술, 재활 치료를 받을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보건의료원 정신보건팀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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