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입주 예정인 가경 아이파크 5단지를 대상으로 △어린이집 화장실과 샤워실 분리 △지하주차장 앞 보행자 통로 확보 △작은도서관 내 도서 비치 △고화질 CCTV (200만 화소 이상) 설치 △지하주차장 기둥 비상벨 설치 표시 개선 등을 집중 점검했다.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현장 내 설치가 미비한 부분에 대해 조치 요청할 예정이며, 사용검사 전까지 해당 사항이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공동주택 내 시설은 아이들의 안전 등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며 “건축심의 및 사업계획승인 단계부터 아이들을 배려한 설계를 반영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현장 점검 등을 통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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