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발전본부, 주민 초청 영화 ‘HOPE’ 상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8-07 11: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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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흥발전본부 주민 초청 최신영화 HOPE 무료 상영 [사진=영흥발전본부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한국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본부장 심형태)가 5일과 6일 에너지파크 하모니홀에서 주민들을 초청, 최신영화 ‘HOPE’를 무료 상영했다. 

 

이번 영화 상영은 발전사업에 대한 관심과 협조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상영은 오후 6시 30분부터 진행, 이틀간 약 600명의 주민들이 참여했다.

 

영흥발전본부는 관람객들이 더욱 편안하게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냉방시설을 완비하고 팝콘과 생수를 제공하는 등 세심한 편의를 마련해 일상 속 여름휴가 분위기를 더했다.

 

문화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도서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마련된 이번 영화 상영회는 주민들의 일상 속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소통 및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심형태 본부장은 "주민들께서 연이은 무더위 속에서 잠시나마 힐링하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상생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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