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정찬남 기자] 거액의 현금이 들어있는 가방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30대 외국인남성 A씨 등 2명이 구속됐다.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0월3일 광산구에 소재한 한 모텔에서 같은 국적의 B씨를 만나 7000만원이 들어있는 그의 가방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현금이 필요해 가상화폐를 싸게 넘기겠다"면서 온라인에서 알게 된 B씨를 찾아온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도주하던 이들의 행적을 추적했고, 최근 천안과 인천에서 두 사람을 각각 검거했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범행 경위와 여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18~27일 '불갑산상사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3/p1160280055016929_74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