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황승순 기자] 전남 진도군이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을 위해 구강이동진료차량 운행을 실시해 군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구강이동진료차량 운행은 민선 8기 군수 공약사항인 우리마을 전담주치의제의 일환으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주 2회 운영한다.
치과 진료 장비를 갖춘 차량이 마을을 방문, 정기적인 치과 검진을 받기 어려운 주민들의 구강건강을 위해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 등 전문인력이 이동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또 구강이동진료차량은 복지시설, 경로당 등을 방문해 ▲스케일링 ▲불소도포 ▲틀니살균세척 ▲구강보건교육 등 구강관리 서비스를 올해 11월까지 진행한다.
특히 구강이동진료차량에 휠체어 리프트를 설치, 거동이 불편해 휠체어를 타는 장애인과 노인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