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소방서, 2026 서울안전한마당 시민 참여 홍보

박소진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8-13 16:00:5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2026년 서울안전한마당 포스터. (사진=노원소방서 제공)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노원소방서(서장 정교철)는 ‘2026 서울안전한마당’에 대해 적극 홍보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안전한마당은 서울소방재난본부가 매년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안전문화축제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기며 안전을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올해에는 오는 9월 17~19일 3일간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열린다.


▲화재안전 ▲재난안전 ▲생활안전 ▲교통안전 ▲몸·마음건강 ▲어울림 등 6개 분야 70여 개 안전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구급차 탑승, 로프매듭,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과 횡단보도 보행안전, 킥보드 안전교육, VR 사각지대 체험 등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안전교육도 받아볼 수 있다.

이와 함께 감염병 예방교육, 금연교육, 정신건강 자가검진, 학교폭력 예방교육 등 몸·마음건강 프로그램과 안전테마 블록체험, 소방장비 전시ㆍ체험, 캐릭터 퍼레이드, 포토존ㆍ만들기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