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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국민은행 제공) |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KB국민은행이 최근 양자내성암호(PQC) 전문기업 ㈜키페어와 함께 ‘양자컴퓨팅 시대에 대비한 보안 기술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일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양자컴퓨터의 발전으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자내성암호 체계 금융권 적용방안 연구 ▲양자컴퓨팅 발전에 따른 신규 보안위협 대응 방안 연구 ▲양자내성암호 및 양자컴퓨팅 관련 전문가 교류 및 세미나 개최 ▲공동 실증사업 및 기술 교류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KB국민은행 여의도 전산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창근 ㈜키페어 대표이사와 이재용 KB국민은행 정보보호본부 상무를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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