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지원 부산신항 6단지 어린이집 '육아쉼표' 운영

박소진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8-19 15:5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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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사각지대 해소
▲ 육아쉼표' 사업 거점 어린이집으로 선정된 부산신항 6단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사진=부영그룹 제공)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부영그룹이 지원하는 부산신항 6단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이 교육부가 추진하는 '2026년 육아쉼표' 사업에서 창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의 거점 어린이집으로 선정돼 지역 영유아 가정을 위한 맞춤형 양육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육아쉼표' 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이 공동으로 육아종합지원센터에 가기 어려운 학부모들을 위해 지역내 어린이집을 거점 어린이집으로 선정하여 육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사업이다. 

올해 부산신항 6단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보육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창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의 거점어린이집 중 하나로 선정됐다.

 

이에 지난 5월부터 오는 10월까지 총 6개월간 사업비를 지원받아 다양한 양육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부산신항 6단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에서 운영 중인 프로그램은 친환경 채소를 활용한 식습관 교육 및 편식 지도와 교사·부모와 함께하는 도서관 이용 프로그램, 그림책 활동, 부모·자녀 놀이 코칭을 통한 부모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이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역내 모든 영유아 가정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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