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범죄 및 응급상황 발생시 신속한 위치 파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골목길과 주택가 등에서는 야간 시인성 부족으로 인해 초기 대응에 어려움이 있는 실정이다.
특히 야간 보행 과정에서 범죄 및 안전사고에 대한 주민 불안이 증가하면서, 이를 해소하기 위한 생활안전 인프라 확충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에 군은 경찰서 범죄 발생 자료를 기반으로 범죄 취약지역을 우선 선정하고, 홍성읍 (구)홍고통 거리를 대상으로 ‘안심 골목길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해당 지역에는 총 16곳의 LED 주소정보시설을 설치해 야간에도 주소 식별이 가능하도록 하고, 어두운 골목길의 시인성과 인지성을 크게 높일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야간 골목길의 주소 식별성이 높아져 긴급상황 발생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범죄 예방 효과와 함께 주민들의 체감 안전도 역시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아울러 생활안전 인프라 확충을 통해 정주여건 개선과 군민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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